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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9호 | 2005-05-17

부하 직원에게 쓴 만큼 번다.

부하 직원들에게 쓴 만큼 번다.
내 시간·돈·노력을 나눠주면 그 이상이 돌아온다.
그냥 시간을 내 이야기만 들어줘도 업무 성과가 올라간다.
그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난 경험적으로 이 사실을 깨달았다.
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인센티브가 나왔는데
너무 많이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카메라를 사서 전 직원에게 하나씩 돌렸더니
그 이후 모든 일이 이상하게 성공적이었다.
- 시스코코리아 손영진 사장

행경 Talk

일종의 아이러니입니다.
먼저 주면 반드시 그보다 더 큰 보상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사소한 이익을 얻기위해 다투면
당장은 얻는 것이 있더라도
장기적으로는 크게 잃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구성원 모두가 항상 나보다는 남을,
우리 팀보다는 다른 팀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된다면
모두가 승리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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