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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10호 | 2022-05-18

상실과 결핍이 부르는 마법

유년기 초에 시력을 상실하면
겉질 재구성이라는 과정을 통해 청력이 더 예리해진다.
시각 영역이 정상적인 일을 하는데 쓰이지 않으므로
무엇이든 다른 입력을 받아서 다른 역할을 하도록 적응하며,
그 결과 청력이 더 좋아지도록 뇌 과정을 돕는다.
- 수전 그린필드, 파킨슨병 세계적 권위자

촌철활인 :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우리 두뇌는 무언가를 상실하면
자동적으로 다른 기능을 강화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습니다.
청력을 상실하면 시각이 강하되고, 시력을 상실하면 청각이 강화됩니다.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 좋고 강한 새로운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과감히 비우고 지울 줄 알아야 합니다.
상실과 결손이 위대한 창조를 만들어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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