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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5호 | 2005-05-11

사장이 아닌 고객이 월급을 준다.

우리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은 고객이다.
사장이 월급을 주는 것이 아니다.
고객이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를
사가지고 가서 그 돈을 보관했다
월급날 사장이 지급할지는 모르지만,
그 월급의 원천은 고객에서 나온다.
-허태학 삼성석유화학 사장

행경 Talk

전에도 유사한 내용을 보내드린 바 있지만,
한번 더 보냅니다.

저는 직원들에게 수시로
월급을 주는 사람이 누군지 묻습니다.
‘고객이야말로 우리의 존재 근거임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인식의 변화’ 가 선행되어야만 대 고객 서비스 실천
역시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더!
한두번 얘기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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