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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1호 | 2009-11-16

성공은 실패를 잉태하고 있다

한 대목에서 성공한 창조자는 다음 단계에서 또 다시 창조자가 되기 어렵다.
왜냐하면 이전에 성공한 일 자체가 커다란 핸디캡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전에 창조성을 발휘했다는 이유로
지금의 사회에서 권력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요긴한 자리에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지위에 있으면서도 사회를 전진시키는 일에 쓸모가 없다.
'노 젓는 손'을 쉬고 있기 때문이다.

- 아놀드 J. 토인비, '역사의 연구'에서

촌철활인 :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과 기업은 내가 잘해서 성공했다고 믿게 됩니다.
그러한 믿음은 새로운 미래에 대한 준비소홀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실패를 준비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전승불복(戰勝不復), 즉 전쟁에서의 승리는 반복되기 어렵다는 사실만 제대로 알아도,
지속적 성공의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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