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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1호 | 2009-01-05

페덱스사의 1:10:100 법칙

서비스 부문에서 말콤 브리지 상을 수상한 페덱스에는
1:10:100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불량이 생길 경우 즉각적으로 고치는 데에는 1의 원가가 들지만,
책임소재나 문책등의 이유로 이를 숨기고
그대로 기업의 문을 나서면 10의 원가가 들며,
이것이 고객 손에 들어가 클레임으로 되면,
100의 원가가 든다는 법칙이다.

행경 Talk

쉽게 수긍이 가능 얘기이며,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는 개념입니다.
(국내 건설업체등에서 설계단계 포함, 1:10:100:1000의 법칙으로 활용)

품질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상황에서,
설계 단계에서 부터, 불량을 제로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고객만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최선의 방법임을 늘 명심해야겠습니다.

(오늘의 "BEST OF BEST" 행경은 2007년 09월 21일자 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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