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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5호 | 2008-12-22

철강왕 카네기의 경영자론

좋은 최고경영자는
일상적 업무까지 일일이 통제하지 않는다.
경영자의 직무는 발전적인 업무체계를 수립하고
유능한 직원을 배치하며,
일이 제대로 진행되도록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만일 직원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해
경영자가 나서서 감독해야 한다면,
이는 직원을 잘못 뽑았거나
업무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행경 Talk

‘미덥지 못하면 맡기지 말고 일단 썼으면 믿고 맡겨라’,
송사(宋史-중국 사서(史書))에서 유래한
‘의인불용(疑人不用) 용이불의(用而不疑)’와 일맥상통합니다.
이병철 삼성 창업 회장이 인사관리의
핵심으로 삼았던 경구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 것이
동서고금에 걸친 진리가 아닌가 합니다.

(오늘의 "BEST OF BEST" 행경은 2005년 1월 4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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