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
제1074호 | 2008-10-09

‘노(No)’라고 말할 권한은 주지 않았다.

일전에 홍콩 만달린 호텔이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매우 권위 있는 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곳 총 지배인인 친구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나도 모르겠네. 단지 고객들에게 ‘예스’라고 말할 권한이
현장 직원들에게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노’라고 말할 권한은 주지 않았지.
현장 직원들이 고객의 요구에 ‘노’라고 말하려면
먼저 관리자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네."

- 스칸디나비아 항공 전 회장, 얀 칼슨

행경 Talk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들을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무심코 던진 ‘안된다’는 말 한마디가
고객들에게 크나큰 마음의 상처를 안겨줍니다.
한번 마음의 상처를 받은 고객은 우리를 쉽게 떠나갑니다.
‘노 No’라는 말을 삼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0/1000(한글 500자,영문 1000자)
개인정보처리방침 | 국세청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9층 919호 사단법인 행복한성공  |  이사장 : 이의근  |  문의번호 : 070-5210-4750
명칭 : 휴넷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4  |  등록일자 : 2010년 11월 18일  |  제호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  발행인 : 조영탁  |  편집인 : 조영탁
발행소(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5 818호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8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70-5210-4750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