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
제1063호 | 2008-09-22

동양에서는 Crisis를 위기(危機)라고 쓴다.

동양에서는 Crisis(위기)를 위기(危機)라고 쓴다.
‘위(危)’는 위험을 뜻하고 ‘기(機)’는 기회를 뜻한다.
다시 말해, 위기상황이 오면
위험을 예측하는 동시에 기회를 살펴야 한다는 뜻이다.

-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행경 Talk

서구에서 출간된 경영서들에 위 내용이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즉 서구인들은 위기 속에서 기회를 모색하는
동양인의 지혜를 부러워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경제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드러난 악재는 더 이상 악재가 아닙니다.
그만큼 많은 기회가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역발상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지혜로운 경영자와 조직이 많아지기 바랍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0/1000(한글 500자,영문 1000자)
개인정보처리방침 | 국세청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9층 919호 사단법인 행복한성공  |  이사장 : 이의근  |  문의번호 : 070-5210-4750
명칭 : 휴넷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4  |  등록일자 : 2010년 11월 18일  |  제호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  발행인 : 조영탁  |  편집인 : 조영탁
발행소(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5 818호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8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70-5210-4750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