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
제1038호 | 2008-08-06

잘 듣는 것은 훈련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은 하프를 연주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현을 하나 켜는 일도 중요하지만,
현을 누르고 그 진동을 억제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대단한 기술을 요한다.

- 미국 대법원 주임판사, 올리버 웬들 홈스(Oliver Wendell Homes)

행경 Talk

‘칼의 노래’, ‘남한산성’으로 유명한 소설가 김훈 선생은
말하기와 쓰기는 자신을 표출하는 행위로,
그리고 듣기와 읽기는 세상을 받아들이는 행위로 구분하면서,
듣기가 말하기보다 어렵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잘 듣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상대가 소중하고 고귀한 존재라는 느낌이 있어야
제대로 된 듣기가 가능하다는 선생의 가르침은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0/1000(한글 500자,영문 1000자)
개인정보처리방침 | 국세청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9층 919호 사단법인 행복한성공  |  이사장 : 이의근  |  문의번호 : 070-5210-4750
명칭 : 휴넷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4  |  등록일자 : 2010년 11월 18일  |  제호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  발행인 : 조영탁  |  편집인 : 조영탁
발행소(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5 818호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8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70-5210-4750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