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4
제1032호 | 2008-07-28

유스트레스(양성(良性) 스트레스)를 즐겨라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스트레스는 신체를 보호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주변 환경을 경계하고
위험을 피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반면 즐겁고 태평한 사람은
함정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 스트레스 연구 권위자, 미국 록펠러 대학교 브루스 맥웬 교수

행경 Talk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주위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시력과 청력을 약간 향상시키며
근육을 조금 더 잘 움직이게 만든다고 합니다.

진화심리학은 스트레스를 더 잘 받는 사람이
생존경쟁에 더 잘 대처해서 우리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고 추정합니다.
초기 인류 시대에 불안하고 의심이 많고
삶과 타인에 관해 최악을 가정하는 사람이 자연선택 되었다는 것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0/1000(한글 500자,영문 1000자)
개인정보처리방침 | 국세청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9층 919호 사단법인 행복한성공  |  이사장 : 이의근  |  문의번호 : 070-5210-4750
명칭 : 휴넷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4  |  등록일자 : 2010년 11월 18일  |  제호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  발행인 : 조영탁  |  편집인 : 조영탁
발행소(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5 818호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8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70-5210-4750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