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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호 | 2008-06-27

버림의 미학

'그러므로 깨달은 자는 빛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빛나고,
자신을 돌보지 않기 때문에 존경받으며,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원치 않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고,
내세우지 않기 때문에 권력이 있고,
대항하지 않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에게 맞서지 않는다.'
버림의 미학을 강조한 노자의 글입니다.

버림으로서 오히려 더 크게 얻는
버림의 역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멋진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행경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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