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
제932호 | 2008-01-23

급여인상은 효과가 좋은 투자다.

근로자들의 급여를 인상한 기업의 사업부는
급여 인상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는 수준의
생산성 향상 효과를 얻었다.
지난 3년 동안 임금이 하락한 사업부에서는
근로자들의 생산량이 2% 증가에 그친 반면,
같은 기간 동안 임금이 인상된 곳에서는
생산량이 12%나 증가했다.

- 데이비드 레빈 ‘열광의 조건’에서 인용

행경 Talk

다행히 근로자들은 무조건적인 급여의 대폭 인상보다는
회사 사정에 맞는 적절한 급여 인상이 이뤄져도
충분히 동기부여 된다고 합니다.
물질적 보상 못지않게 자신이 인정받았다는 것을
급여인상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가 크다고 합니다.
또한 남과 비교해서 공정하게 대우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해집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0/1000(한글 500자,영문 1000자)
개인정보처리방침 | 국세청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9층 919호 사단법인 행복한성공  |  이사장 : 이의근  |  문의번호 : 070-5210-4750
명칭 : 휴넷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4  |  등록일자 : 2010년 11월 18일  |  제호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  발행인 : 조영탁  |  편집인 : 조영탁
발행소(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5 818호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8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70-5210-4750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