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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0호 | 2008-01-02

다섯번째 P는 사람이다.

소비자의 반복구매 의도를 끌어내는 상대적 영향력을
다섯가지 비지니스 동력 또는 마케팅 수단을 가지고 조사했다.
우선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촉(Promotion)이 들어갔다.
그리고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들과 고객들의 상호작용이라고 하는
다섯번째 P(People)가 추가 되었다.

- 갤럽 조사결과

행경 Talk

고객 관점에서 볼 때, 고객들을 상대하는 직원은
그 브랜드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느끼기에 그 직원들은 사실상 그 브랜드 자체가 된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P가 한 기업을 그들의 경쟁사와 차별화하는데 있어서,
다른 네가지 P 보다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 갤럽의 연구결과입니다.

(오늘의 행경은 2004년 6월01일자 행경 앵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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