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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8호 | 2007-12-27

불량 고객을 해고하라.

“불량 고객을 해고하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신성모독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뛰어난 기업들은 직원을 해고하기 전에
고객을 해고하는 것을 고려해봐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것은 순간적인 충동에 의한 것이 아니다.
항상 뭔가를 요구하고 그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줘도
거기에 상관없이 불평을 하는 고객,
또는 직원들과 합의점을 찾아보려고 노력하지 않는 고객들은
직원들을 끊임없이 고갈시킬 뿐이다.

- 최강조직을 만드는 강점 혁명

행경 Talk

(주)벽산 김재우 사장님도 고객의 90%를 정리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고객은 무조건 옳다는 사고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회사와 긴밀한 유대관계 형성이 가능한 고객,
평생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고객만이
함께 할 가치가 있다고 과감하게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의 행경은 2004년 5월27일자 행경 앵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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