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경메시지

제3467호 2018-07-19
일부러라도 넘어져봐야 할 이유들
나는 학생들에게 로봇을 고장내보라고 한다.
로봇이 넘어지고 고장 나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로봇공학자는 아무 것도 배울 수 없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넘어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넘어진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넘어진 것으로 인해
내가 무엇을 배우고 얻었느냐 하는 것이다.
- 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에서
촌철활인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우리는 항상 승리하고 항상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일부러라도 넘어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넘어져봐야 다른 넘어진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생깁니다.
다시 넘어지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넘어지고 고장나봐야 성능이 더 크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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