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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78호 | 2017-10-13

지적은 사랑에서 나온다. 지적은 이타적인 행위다

지적이란 이타적인 행위이다.
누군가의 책임을 지적하는 것은 그 지적에 대해 비난과
원망을 들을 위험을 감수할 만큼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하는 행동이다.
지적은 사랑의 기초가 된다.
- 패트릭 렌치오니,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많은 리더들은 책임을 지적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임원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CEO일수록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오히려 더 적다고 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은 조직뿐만 아니라
그 구성원을 위해서도 절대 필요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면 무능한 리더로 전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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