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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06호 | 2013-01-08

우리 뇌는 익숙한 것을 싫어한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대뇌와 소뇌 안에
절차 기억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갖추어졌음을 의미한다.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그 동작은 무의식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뇌의 입장에서 보면
하품 나게 지루한 일이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낯선 일에 자꾸 도전장을 내미는 것이 좋다.
-요네야마 기미히로, ‘젊은 뇌로 돌아가는 두뇌 훈련 30’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철학자 하이데거는
‘낯선 것과의 조우를 통해 이성이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낯선 것과 조우하지 않는 한
새로운 생각을 하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좁은 범위에서 습관화된 행동과 생각만 반복하게 되면
우리는 낯섦을 거부한 채
누에고치처럼 고치를 짓고 거기에 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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